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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글리오52 - 에어트랙 플러스
티글리오52는 새로운 에어트랙 플러스 레귤레이터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독특한 스타일의 디자인은 심플 하면서도 믿을만하고 뛰어난 기능성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공기 흐름로는 압력이 떨어지는 1단계에서 공기를 배출하는 2단계의 통로까지 가장 엄격한 유럽 기준에 따라 매우 상세하게 분석되었다.
그러나 에어트랙 레귤레이터의 모든 뛰어난 기능성들이 완전히 드러나는 때는 물속에서 사용 할 때 이다.
초광폭 배기티의 기하학적 배열에 의해 얼굴의 전면이나 주변으로는 기포가 전혀 배출되지 않음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공기의 공급은 매우 자연스러운데, 에어트랙 플러스 모델의 경우 벤추리 파워(VenturiPower) 와 미세조정 (Micro Adj) 놉이 있어서 특유의 눈금을 기준으로 호흡 노력을 미세 조정 할 수 있다. 밸런스드 디아프램 디자인인 XP-20 등의 엑스트라 파워 시리즈 1단계는 가장 극한의 환경에서도 믿을 수 있으며, 찬물 다이빙에서의 보호를 위해 특허된 (Cold WaterProof)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다.
 
1단계
  -XP-20 모델, 밸런스드 다이아프램방식
-콤팩트한 디자인
-세련된 크롬표면 마감
-특허인 찬물방지 시스템
-LP포트 4개, HP포트 2개
-충격방지 캡
 
2단계
  -손에 쥐기에 편안한 알루미늄 링
-벤츄리파워 시스템
-호흡노력 미세조정장치
-하이플랙스 긁힘 방지 커버
-광폭 배기티
-인체공학적 마우스피스
-알레르기 저감 실리콘 채용
 
 
티글리오 52



1952년 이탈리아 제노아의 다이빙 협회의 유일한 클럽이였던 Pesca Sports가 39m를 다이빙한 기록이 있다. 밀라노에서는 호텔 Savoia Beeler의 풀에서 첫 다이빙 스쿨이 탄생되었다.
이때, 다이빙 장비는 개인 매니아 들에 의해 주문, 제작, 판매되었고 8000km의 해안선의 탐험이 시작되었다. 티글리오 Sub는 1952년 Ligurio에서 설립되어 잠수 매니아들의 잠수 활동의 허브 역할을 하는 회사로 설립되었다. 조그마한 공장에서부터 시작한 티글리오52는 2007년 현재 이태리의 하이테크 공업의 중심지인 시실리 카타리나의 Regalbuto에 회사의 본부와 생산공장을 옮기고 20000평방미터의 생산 시설로 발전하여 품질인정 EU ISO9001, EU ISO14000을 획득하였다.

티글리오 52는 55년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새롭게 탄생하였다. 이것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개념의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하여 새로운 모토를 가지게 되었다.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입니다.”
열정- 제품들은 매니아들에 의해 개발되었고 기술과 열정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출고 됩니다.
역사 - 55년동안 다이빙 장비를 만들어 다이빙산업에 공헌했습니다.
디자인 - 새로운 이미지와 디자인으로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기술혁신 - 신제품들은 아직 존재하지않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T52 - 55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하며 새롭게 탄생되었습니다.

 
가격 : 1,06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