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비소개 > 부력조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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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과 수중에서 동시에 이상적인 부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확실한 해결책:
특허 출원된 SBS(단계적 부력 시스템:Sequential Buoyancy System) 이 시스템에 의해 호버 BC는 처음에 등의 공기 주머니, 그 다음에 전면의 공기 주머니 순서로 팽창 됩니다.
이는 확실히 다이버들에게 유리한데, 공기가 처음에는 탱크주변에 분배됨으로 수중에서 유영할 때 이상적인 자세를 갖게 해주며 BC가 완전히 팽창할 때에만 전면에 공기가 들어감으로 해서 수면에서는 안정되고 편안한 구명조끼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호버는 적절한 균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뒤쪽의 공기 주머니 덕분에 상당히 증가된 수직 부력을 제공해줍니다. BC의 구조는 매우 견고한데, 코두라1000과 나일론 840D 같이 튼튼한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뒤쪽의 공기주머니는 이중 주머니(Double Bag) 테크닉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외부가 내마모성 그물로 강화되었으며, 강한 선박용 탄성 밴드를 사용해서 윙 효과를 최소화하고, 공기 배출을 빨리 되도록 했습니다. 전면 구조는 클래식 스타일로 최대의 안정감을 제공해주는 디자인입니다. 두개의 전면 주머니는 넓은 용량과 실용성을 특별히 고려해 디자인 되었으며, 4개의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구조 입니다.
 
  ㆍ통합웨이트 시스템
ㆍ타텍스 재질의 백팩
ㆍBC 샤크나이프 포함
ㆍ열처리된 D링 4개 포함
ㆍ독립 하네스 시스템
 
티글리오 52



1952년 이탈리아 제노아의 다이빙 협회의 유일한 클럽이였던 Pesca Sports가 39m를 다이빙한 기록이 있다. 밀라노에서는 호텔 Savoia Beeler의 풀에서 첫 다이빙 스쿨이 탄생되었다.
이때, 다이빙 장비는 개인 매니아 들에 의해 주문, 제작, 판매되었고 8000km의 해안선의 탐험이 시작되었다. 티글리오 Sub는 1952년 Ligurio에서 설립되어 잠수 매니아들의 잠수 활동의 허브 역할을 하는 회사로 설립되었다. 조그마한 공장에서부터 시작한 티글리오52는 2007년 현재 이태리의 하이테크 공업의 중심지인 시실리 카타리나의 Regalbuto에 회사의 본부와 생산공장을 옮기고 20000평방미터의 생산 시설로 발전하여 품질인정 EU ISO9001, EU ISO14000을 획득하였다.

티글리오 52는 55년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새롭게 탄생하였다. 이것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개념의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하여 새로운 모토를 가지게 되었다.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입니다.”
열정- 제품들은 매니아들에 의해 개발되었고 기술과 열정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출고 됩니다.
역사- 55년동안 다이빙 장비를 만들어 다이빙산업에 공헌했습니다.
디자인 -새로운 이미지와 디자인으로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기술혁신- 신제품들은 아직 존재하지않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T52 -55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연구, 개발하며 새롭게 탄생되었습니다.

 
가격 : 1,900,000원